SIGNATURE
AGED KIMCHI CHICKEN STEW묵은지 닭볶음탕
전라도식 묵은지를 듬뿍 올려 센불에 졸여낸 거목아리랑의 시그니처 메뉴.
큼지막한 토종닭을 부드럽게 익혀내며 묵은지의 깊은 맛이 어우러진다.
55,000원

한국어EN
큰 나무처럼 한자리에서,
맛의 고장 전라도의 깊은 맛을 선물해 드립니다
전북 군산 조촌동 · 닭볶음탕과 한방 백숙
맛을 아는 지역 주민들과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 오래된 나무처럼 맛을 위한 뚝심으로 자리 잡은 거목아리랑입니다.
우리는 자연이 내어준 식재료 본연의 힘을 믿습니다. 150일간 튼실하게 자란 토종닭과 진하게 우려낸 육수가 묵직한 전라도 묵은지와 만나 폭발적인 감칠맛의 밸런스를 자아냅니다. 특유의 누린내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담백함은 거목아리랑만의 절대적인 원칙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뿌리내린 거목처럼, 흔들림 없이 깊고 든든한 한 상을 여러분의 테이블 위로 내어드립니다.
「토요일은 밥이 좋아」가 전라북도 군산시의 여섯 가지 맛 가운데 하나로 거목아리랑을 골랐습니다. 33회 촬영이 매장에서 진행됐고, 선정 사실과 선정 메뉴를 새긴 동판이 지금도 벽에 걸려 있습니다.
블루리본 서베이에도 Pick으로 올라 있습니다. 가수 싸이가 다녀갔고, 동료 가수 추천으로 찾아왔습니다. 대표와 찍은 사진과 사인을 매장에 두었습니다.
분리된 공간을 갖춰 회식과 가족 모임, 단체 보양식 자리로 편안합니다. 깔끔하고 넓은 매장과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좌석은 전부 입식이고 테이블마다 화구가 있습니다. 단체 모임을 예약하시면 메뉴에 없는 음식도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A Korean restaurant in Jochon-dong, Gunsan, serving braised chicken stew and whole chicken or duck soup simmered with herbs. E channel picked us as one of the six tastes of Gunsan, and the dish they chose was dakbokkeumtang.
We can seat up to 80 guests in one room. Parking is free and we open every day of the year.